남겨서뭐하게 신당동 짚불대창닭발 맛집 위치 및 방문팁 feat. 김대호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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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남겨서뭐하게 신당동 짚불대창닭발 맛집 위치 및 방문팁 feat. 김대호 박지윤

by 여행큐레이터 2026.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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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에서 매주 월요일 밤 8시에 방송되는 <남겨서뭐하게>. 

남겨서뭐하게는 맛자매 이영자와 박세리가 추천하는 맛집에서 정성스러운 한 끼로 진심을 전하며 진솔한 이야기와 유쾌한 웃음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6년 6월 1일에 방송된 '남겨서뭐하게'에서는 김대호가 초청되어 이영자와 박세리와 함께 하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호의 맛선자인 아나운서 박지윤이 초청되어 프리 아나운서로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김대호와 박지윤을 위해 준비한 짚불대창닭발 맛집이 소개되어 큰 관심을 끌었는데, 이번 글에서는 이번 방송에서 소개된 서울 힙당동이라 부르는 신당동에 위치한 짚불대창닭발 맛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사진:tvN STORY)

 

1. 남겨서뭐하게 신당동 짚불대창닭발 맛집은 어디?

남겨서뭐하게 김대호 편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김대호와 맛선자인 박지윤을 위해 준비한 짚불대창닭발 맛집은 신당동에 위치한 '짚뿔닭발'이다. 

이곳은 이미 여러 방송에서 소개된 적이 있는 신당동의 대표 맛집 중 한 곳으로 꼽힐 정도로 유명한 곳으로 레트로 감성이 물씬 나는 이곳 특유의 인테리어도 이곳의 음식 못지 않게 MZ세대에게 인기가 많다. 

 

이 집의 대표메뉴는 꼬치장 꾸덕닭발과 방송에서 소개된 꼬치장 대창꾸덕닭발이다. 

이 집의 특징은 바로 닭발과 대창을 짚불로 초벌을 한다는 점이다. 덕분에 음식이 나오는 순간부터 코끝에 훈연향이 먼저 도착한다. 

 

꼬치장 꾸덕닭발은 자극적인 캡사이신 매운맛 대신 고춧가루 베이스의 깔끔한 매콤함에 짚불 향이 더해진 스타일로, 이미 초벌이 되어 나오기 때문에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뼈 발라먹기 귀찮은 날엔 무뼈, 뜯는 맛을 원한다면 튤립 닭발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또 하나의 시그니처 메뉴인 짚불대창닭발 즉 '꼬치장 대창꾸덕닭발'. 짚불 훈연이 대창 특유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고소함만 살아 있어, 단골들 사이에서는 이 대창꾸덕닭발 메뉴가 더 인기가 많다. 

 

매운 음식이 약하다면 걱정할 것 없다. 맵기 조절이 가능하고, 기본 맵기는 신라면보다 살짝 강한 정도로 기분 좋은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빠삭감자전이나 계란찜을 곁들이면 맵찔이도 맛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사진: 짚불닭발)
(사진:짚불닭발)

 

2. 남겨서뭐하게 신당동 짚불대창닭발 맛집 위치 및 방문팁

남겨서뭐하게 김대호 편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김대호와 맛선자인 박지윤을 위해 소개한 짚불대창닭발 맛집 '짚불닭발'은 신당역 근처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2호선과 6호선이 지나는 신당역 12번 출구에서 도보로 2~3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골목 안쪽으로 들어서면 "여기에 진짜 식당이 있다?" 싶을 만큼 안으로 들어왔을 때 비로소 간판이 보여 식당을 찾을 수 있다. 

전용 주차장은 없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영업은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하는데, 금요일이나 주말 저녁 6시만 넘어도 금세 자리가 찬다. 줄 서는 식당으로 꼽히는 곳인 만큼 대기가 싫다면 오픈 시간에 맞춰 가거나 피크타임을 피해 가는 것이 현명하다. 

 

최근에는 신당동 본점 외에 프랜차이즈 지점이 생겨 짚뿔닭발 건대점과 강남역점이 오픈하였으니, 이동하기 가까운 지점으로 방문해도 좋겠다. 

 

- 위치 : 서울 중구 퇴계로 409-9 1층 짚뿔닭발

- 영업시간 : 매일 16:30~23:00 

- 대표메뉴 : 꼬치장 대창꾸덕닭발 19,000원, 꼬치장 꾸덕닭발 16,000원, 빠삭감자전 14,900원 등 

 

(사진:짚불닭발)

3. 남겨서뭐하게 신당동 짚불대창닭발 맛집 근처 가볼만한곳

남겨서뭐하게 김대호 편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김대호와 맛선자인 박지윤을 위해 소개한 신당동의 '짚불닭발' 맛집을 방문할 계획을 세웠다면 다음 정보에 관심을 가져보자. 

 

요즘 신당동은 '힙당동'이라 불릴 만큼 분위기 있는 공간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핫플레이스이다. 남겨서뭐하게 소개된 맛집에서 음식을 즐긴 후 근처에 위치한 신당동의 또 다른 핫플레이스도 함께 둘러보면 좋다. 

 

메일룸 식당은 우체국 콘셉트의 에스프레소 바다. 우편함을 열어야 공간이 나타나는 구조가 특이하고, 진한 에스프레소나 칵테일 한 잔으로 남은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다. 

 

서울중앙시장 옥경이네 건생선은 신당시장을 전국구 핫플로 만든 장본인이다. 목포에서 공수한 반건도 갑오징어를 연탄불에 구워 비법 마요네즈 소스와 먹는 조합이 맥주랑 기가 막히게 어울린다. 

 

피로가 쌓인 날엔 레레플레이에서 쉬어가도 좋다. 오래된 여인숙 건물을 개조한 복합 문화 카페인데, 중정에 자리한 100년 된 무화과나무가 묘하게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지금까지 남겨서뭐하게 김대호 편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김대호와 맛선자인 박지윤을 위해 소개한 신당동의 짚불닭발과 짚불대창닭발 맛집 '짚뿔닭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이 맛집이 위치한 신당동은 떡볶이 골목만 있는 동네가 아니다. 이번 기회에 짚뿔닭발부터 시작해서 힙당동 한 바퀴를 돌아보는 코스로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 것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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