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뭐하게 마포 아현동 콩 두부 요리 맛집 위치 및 방문팁 (feat. 이성미, 양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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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남겨서뭐하게 마포 아현동 콩 두부 요리 맛집 위치 및 방문팁 (feat. 이성미, 양희은)

by 여행큐레이터 2026.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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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는 맛잘알 이영자와 박세리가 초대 게스트를 위해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컨셉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맛집을 소개하여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 초대 손님은 이영자도 긴장하게 만드는 1세대 개그우먼인 이성미였다. 이성미는 자신에게 처음으로 집밥의 따뜻함을 알게 해 준 양희은을 위한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 했다. 이에 이영자와 박세리는 '집밥 한상'을 테마로 따뜻한 엄마의 밥상을 생각하게 하는 서울 마포 아현동에 위치한 콩 두부 요리 맛집을 이들에게 소개하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밍에 9년 연속으로 선정될 정도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이 맛집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데, 이번 글에서는 이영자, 박세리가 이성미와 양희은을 위해 준비한 마포 아현동에 위치 두부 요리 맛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사진:tvN STORY)
(사진:tvN STORY)

 

1. 남겨서뭐하게 마포 아현동 콩 두부 요리 맛집은 어디?

남겨서뭐하게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이성미와 맛선자인 양희은을 위해 마련한 '집밥 한상'을 위해 소개된 두부 요리 맛집은 서울 마포에 위치한 '황금콩밭'이다. 

 

이곳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빕구르밍 맛집으로 9년 연속 소개된 유명한 맛집으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생활의 달인> 등 여러 미디어를 통해서도 자주 소개된 유명한 콩 두부 맛집이다. 주택을 개조하여 만든 식당이라 할머니 댁에 온 듯한 편안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매력적이라 '집밥 한상' 주제로 제격이다. 

 

황금콩밭은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매일 새벽 그날 사용할 두부를 직접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100% 국내산 소백산에서 자란 콩을 사용하고, 천일염만을 사용하여 콩 본연의 고소함을 극대화하고 소포제나 유화제 같은 화학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시중 두부보다 훨씬 부드럽고 푸딩 같은 식감을 자랑한다. 

 

이 집의 대표메뉴인 생두부는 아무런 양념 없이 한 입 베어 물면 콩의 진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두부전골은 맑고 깔끔한 국물에 부드러운 두부가 듬뿍 들어있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 덕분에 '속 편한 보양식'으로 불린다. 

 

짜글이와 비지찌개도 인기 메뉴 중 하나인데 고기를 아끼지 않고 넣어 녹진한 풍미를 실린 짜글이와 추억을 맛을 소환하는 구수한 비지찌개는 점심 메뉴로 인기가 많다. 

 

또한 방송에서 소개된 두부보쌈은 매일 새벽 직접 만든 고소하고 부드러운 수제 두부와 잡내 없이 야들야들하게 삶아낸 돼지고기 수육의 조화가 일품이며, 두부버섯전골은 자극적인 양념 대신 본연의 맛으로 승부하여 깔끔한 맛이 좋다. 또한 이곳의 인기 메뉴인 청국장은 특유의 퀴퀴한 냄새가 거의 나지 않으면서도 콩의 구수함은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tvN STORY)
(사진:tvN STORY)

 

2. 남겨서뭐하게 마포 아현동 콩 두부 요리 맛집 위치 및 방문팁

남겨서뭐하게에서 이성미와 양희은을 위해 이영자와 박세리가 준비한 '집밥 한상' 맛집 '황금콩밭'은 마포 아현동 골목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을 이용 시 5호선 애오개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주차장은 별도로 없어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곳은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밍 맛집인 만큼 점심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웨이팅이 발생한다. 단체 방문 시에는 미리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고, 점심 피크타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다. 예약은 네이버예약을 통해 가능하나 주로 코스요리 방문객을 중심으로 예약을 받고 있으니 참고 바란다. 

 

- 위치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6길 9 황금콩밭

- 영업시간 :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전화 : 02-313-2952

- 예약 : 네이버예약 가능(코스요리)

- 대표메뉴 : 생두부 16,000원, 두부보쌈 48,000원, 두부젓국 30,000원, 두부버섯전골 40,000원, 오모가리청국장 30,000원 등 

 

 

3. 남겨서뭐하게 마포 아현동 콩 두부 요리 맛집 근처 가볼만한곳

남겨서뭐하게에서 이영자, 박세리가 이성미와 양희은을 위해 준비한 콩요리 두부 요리 맛집 '황금콩밭'은 마포 아현동에 위치해 있다. 식사 전후로 그 근처에 가볼 만한 명소로 아래를 추천한다. 

 

  • 경의선숲길 : '연트럴파크'로 더 잘 알려진 이곳은 옛 철길을 따라 조성된 도심 속 공원이다. 황금콩밭과 가까운 공덕역에서 시작해 대흥동, 염리동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비교적 한적하고 여유로워 산책하기에 최적이다. 울창한 나무와 예쁜 카페들이 어우러 있어 산책을 하기도 좋고, 커피를 즐기기에도 좋다. 
  • 효창공원 : 마포와 용산의 경계에 위치한 이곳은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의 묘역이 모셔진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공원이다. 도심 한복판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울창한 숲과 정갈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역사를 되새기며 조용히 사색을 즐기거나, 고즈넉한 숲 분위기를 배경으로 차분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이다. 
  • 공덕시장 : 만약 제대로 미식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이곳에는 족발 골목과 전 골목이 모여 있어 미식 여행을 떠나기에 제격이다. 맛있고 가성비 좋은 가격으로 그리고 정겨운 분위기에서 또 다른 집밥을 즐기고 싶을 때 함께 방문하기 좋다. 

 

지금까지 tvN STORY에서 매주 월요일에 방송되는 <남겨서뭐하게>에서 이영자, 박세리가 초대 게스트인 이성미와 양희은을 위해 준비한 서울 마포 아현동에 위치한 콩요리 두부요리 맛집 황금콩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이 집은 미쉐린 가이드에서 9년 연속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맛집으로 방송에서 소개된 것처럼 건강한 식사, 집밥과 같은 정겨운 식사가 그리울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방송에서 소개된 것처럼 다양한 메뉴를 주문해서 먹어도 좋고 또는 점심때 간단하게 청국장 등 단품 메뉴를 시켜서 건강히 즐겨도 좋다. 집밥이 그리울때 방문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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